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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임플란트 치료를 함에 있어서 많은 상황과 만나게 됩니다. 그런 상황들 속에서 기존의 기구들로도 좋은 결과들을 내고 있는데 굳이 또 다른 기구들이 필요할까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많은 상황 중에서도 임상가들을 가장 곤혹스럽게 만드는 영역에서, 이러한 논란을 최소화하는 해법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제게 가고자 하는 길은 명확합니다. 임플란트 치료에는 정형화될 수 없는 부분과 정형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에 따른 제 생각을 25년간의 데이터로부터 단순화시키고자 합니다. 골을 만들어 내야 하는 상황, 상악동과 관계된 부분 그리고 상악 전치부에서 연조직을 이식하고, 보철 후 몇 년이 지난 후부터 발생하는 부러진 나사에 대한 처치와 peri-implantitis에 관한 처치는 여전히 조금씩 개념과 기법이 변하고 있습니다.
치료의 큰 줄기는 변하지 않지만 이러한 목표를 더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기구들을 구성하였고 앞으로 이에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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