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트포토 웹진
목록
덴트포토 소식
 
덴트포토 초이스는 치과의사 회원들이 투표로 치과계 우수 기자재와 치의학 도서를 선정하는 이벤트입니다. 후보제품 추천을 받은 후 치과의사 회원의 투표를 통해 초이스 제품을 선정합니다. 후보 제품은 덴트포토 치과의사 회원과 치과계 기업의 추천으로 등록합니다.
2021년 덴트포토 초이스 후보추천은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받았으며 총 36개의 제품이 후보로 등록되었습니다. 2021년 덴트포토 초이스는 3월 16일부터 한달간 진행되었으며 36개의 후보제품 중 덴트포토 치과의사 회원의 투표로 8개의 추천제품이 선정되었습니다.
2021년 덴트포토 초이스 추천제품은 전자챠트 소프트웨어 ‘덴트웹’, 덴티스의 Louis Button II, 마루치의 ENDOSEAL MTA, 메타바이오메드의 CeraSeal MTA Sealer, 신흥의 Bite Impression Coping, 오성엠앤디의 Surgical Curette, Dentsply Sirona의 ProTaper Gold, DVmall의 Profa File 8개 제품입니다.
덴트포토 초이스는 덴트포토 개원.경영 엑스포 기간에 진행하며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수술의 정확성과 편의성 높여주는 글로벌 임상 효자템!
- 덴티스, 편의제품 솔루션으로 'Louis ButtonⅡ' 각광 -

(주)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 / 이하 ‘덴티스’)가 지난 2016년에 출시한 ‘Louis ButtonⅡ(루이버튼Ⅱ 이하 루이버튼)’는 임플란트 수술 후 연조직을 위한 부가적인 외과 수술 없이도 부착치은을 증대시키는 스텐트이다. Suture없이 수술을 마무리해 시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편의성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루이버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사용이 쉽고 간편하다는 것이다.
버튼 타입으로 Healing Abutment에 끼우기만 하면 절개된 치은이 벌어지지 않고 부착치은의 볼륨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Suture을 하지 않아 시간이 절약되며 Keratinized Mucosa를 얻기 위한 번거롭고 어려운 APF, FGG 등의 추가 시술이 필요하지 않아 치과 내 알짜배기 상품으로써 전망되고 있다. 봉합할 경우 설측의 각화점막이 봉합사의 장력에 의해 협측 치조골에 부착되지 못하고 유리치은으로 변화하게 되는데, 설측의 각화점막을 루이버튼으로 눌러 하방으로 고정함으로써 부착치은으로의 형성을 도와주는 것이다.



임플란트의 장기적인 성공률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임플란트 주위 염증, 치은 퇴축, 치태(플라그)가 대표적인데, 이 3대 악영향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2mm의 부착치은이 필요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부착치은은 염증이나 치은퇴측에 잘 적응하기 때문에 보철물 주위로 부착치은이 충분하면 장기적으로 임플란트 보철물 수명을 연장하는데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부착치은이 부족하거나, 시술 중 봉합사에 의해 소실을 방지하기 위해 루이버튼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부착치은 형성에 도움이 된다. 또한, 판막이 얇은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치은 판막 압박 강화를 통해 치은 손실을 방지해준다.

루이버튼은 탄성 소재이며 7종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Healing Abutment의 호환성이 넓은 제품이다. 날개 부분은 하방으로 8도의 각도 구현으로 치은 판막을 더욱 강하게 압박한다. 또한, 내면에 Stopper가 구현되어 있어 Healing Abutment로부터 루이버튼이 탈락되는 것을 방지한다.



우수한 임상 예후를 보이고 있는 루이버튼은 많은 시술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특히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임상가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는 가운데 필수 편의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제품 출시마다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높일 수 있는 세계 최고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본 글은 해당 업체에서 제공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목록
덴트포토 소개  |   광고안내  |   FAQ  |   덴트포토에 바란다  |   신고센터  |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서비스 이용에 대한 법적 고지
Copyright (c) (주)악어미디어. All rights reserved.